인간의 눈으로 보았을 때 특정 방향으로 투영된 단위 면적당 광도
빛의 물리적 세기에 인간의 시감도를 반영
즉, 디스플레이에서 빨간색 소자가 70cd/m2이고
파란색 소자가 70cd/m2라면
빨간색과 파란색의 밝기는 똑같이 보임.
R G B 각각의 소자가 단독으로 낼 수 있는 최대 휘도는 다음과 같음
예시
초록색 : 71.5%
빨간색 : 21.3%
파란색 : 7.2%
만약 단색광만 키고, minimum Lv Threshold 값을 70%로 설정한다면
초록색만 감지되고 빨간색과 파란색은 없는 빛으로 감지된다.
(최대 밝기 100% 기준으로 70% 값을 Threshold 값으로 지정할 경우)
방사휘도(W/cm2)
단위 면적당 방출되는 물리적인 복사 에너지의 양
인간의 시감도와 무관하게 모든 파장의 빛 에너지를 물리적으로 계산
oled 디스플레이에서 물리적 빛 에너지(Radiance)의 비율은 다음과 같음.
파란색 : 45~55%
초록색 : 20~30%
빨간색 : 20~30%
OLED Burn-in
화면에 잔상이 남거나 누렇게 변하는 현상은 대부분 파란색 유기물이 가장 먼저 수명을 다해 죽어버리기 때문에 발생함. 인간의 눈이 보는 휘도는 파란색이 가장 어두워 보이지만, 실제 패널 내부에서는 파란색 소자가 가장 많은 전력을 소모하고 가장 강력한 광 에너지를 내고 있음.
이 때문에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들은 파란색 소자의 수명 저하를 막기 위해, 패널을 설계할 때 파란색 서븝 픽셀의 물리적 면적 자체를 초록이나 빨강보다 훨씬 크게 만들어서 에너지 부하를 면적으로 분산시키는 방식 (다이아몬드 펜타일 매트릭스)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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